담배대용 주전부리 뭐가 있을까요...

흡연량을 좀 줄여볼려고 합니다...
 
입이 심심할때마다 생각나는 흡연욕구를 잠재울만한 그런...
 
금연초...은단...껌...사탕...
이런거 말고요...
 
칼로리 적은 군것질거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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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제 아시는 분은 ... 빨때를 하루 종일 물고 계시던데요;;; ㅡ.ㅡ;;;

가끔씩 후후 불어주는 센스 하며!!!! ㅡ.,ㅡ;;;;

근데 그거 아세요;; 일년 금연하면 그 머니가 어마 어마 하다는거!!!ㅋㅋㅋ 금연 하세요~ 꼭이요~ㅋ
하고 싶은 마음 간절하나 그렇지 못하니 문제지요...
차츰 줄여나가다 보면 언젠가 절연시도도 해볼생각입니다...
-. 말린 파래(시장에서 A4 석장크기 정도 한팩이 3천원입니다.)
불에 살짝 구워서 드시면 향긋한 냄새와 함께 쌉쌀한 맛이 있어서
다른 먹거리가 따로 생각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단, 식욕은 엄청 땡긴다는 거~*^^*)

-. 말린 다시마(변비에도 효과가 좋습니다.)
비닐팩에 네모로 자른 다시마는 시장이나 대형할인마트에서도 판매합니다.
(단, 먹고나서 물을 마시면 복부팽만감이 커져서 음식이 입에 잘 안들어 온다는 거~*)

-. 말린 미역줄기 ...
말린 파래가 땡기네요...
파래김이라고 하나요(???) 그거 살짝구워서 간장과 더불어 밥한술...
생각만해도 입맛 땡깁니다...
실경험에서 나온 조언 감사드립니다...
저도 여러가지 해봤는데 제일좋은건 양치질 ㅎㅎ
양치질 했으니 또 한대~~~ ㅋㅋㅋ

미역줄기를 찾아야겠네요....^^
빨대물고 가끔씩 후 내뱉고 파래먹고 양치질하면 이보다 더 완벽할수 없는...
양치질이 젤 좋습니다.
그리고 뜨거운 차를 드세요..
차갑게 말고 뜨거운걸로 드세요..

전.. 금연 5년차..ㅎㅎ
결단력이 부럽습니다...담배끊는 분들 독하다 뭐다 하는데 다 시기어린 말들일뿐...
책상이나 바탕화면에 폐병환자의 폐절개 사진을 .... 쿨럭;

제가 제대직후 약국에 불법취업 중일때 약국에 찾아오는 폐질환 환자들을 보고 끊어버렸기에.
하긴 그다지 맛을 모르고 피웠긴 했지만^^
줄창 17년째 펴왔으니 폐에 얼마나 안좋은 영향을 끼쳤을까 생각해보면 소름 돋습니다,,,,
시그너스님 지역 보건소 한번 방문해 보세요~ 그럼 공짜로 금연패치 줍니다^^;
검사도 해 주고요... 너무 담배가 땡기실땐 금연패치 붙이세요!!
담배 끊어 볼려고 해도 잘 안되던데요 시그너스님 힘내시고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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