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인

오늘 하루종일 듣고 있는 노래

윤도현의 사랑two
 
인터넷에서 찾아서 헤드셋끼고 주구장창 반복청취 중입니다.
이번 기회에 제 레파토리에 추가하려고^^
물론 노래 자체가 좋아서이기도..
 
근데 왜?
므흣~
 
 
사랑 two - 윤도현

나의 하루를 가만히 닫아주는 너
은은한 달빛따라 너의 모습 사라지고
홀로 남은 골목길엔 수줍은 내마음만

나의 아픔을 가만히 안아주는 너
눈물 흘린 시간속엔 언제나 네가 있어
상처받은 내 영혼엔 따뜻한 네 손길만

처음엔 그냥 친군줄만 알았어
아무 색깔없이 언제나 영원하길
또다시 사랑이라 부르진않아
아무 아픔없이 너만은 행복하길

널 만나면 말없이 있어도
또 하나의 나처럼 편안했던거야
널 만나면 순수한 네 모습에
철없는 아이처럼 잊었던거야

내겐 너무 소중한 너
내겐 너무 행복한 너
|

댓글 8개

전 어제부터 곤드레~ 만드레~ 이걸 듣고잇네요 ^^
그거 좋아욧!!!
마자욧!!! ^^
한때의 전 안되는 손가락의 기타로 이걸 죽어라고 연습했던 기억이 있었다는...
기타.. 저도 소싯적 끼고 살았는데...^^
참 좋아요
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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