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 행복했던
곳으로
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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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택시. 박지웅 -
2022년 임인년도 이제 딱 1달 남았습니다.
12월 첫날 오늘이 가장 행복했던 날로 기억되기를 빌어 봅니다.
한해 마무리 잘 하시자구요.
댓글 18개
날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없으니.. 인생이 참... 쩝~~
어찌생각해보면 내 마음먹기에 따라 이순간이 행복일수도 불행일수도 있는듯합니다.
저를 더 성장시켜야 겠습니다..ㅎㅎ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다보니 행복해지더라는 말이 떠오르네요.
오늘도 행복넘치는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