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참 빠르네요.

벌써 12월이 되고야 말았네요.

올해도 또 이렇게 지나가는데, 해 넘기기 전에 끝내야할 못다한 숙제들이 많아서

한해를 감당하기가 버거운 느낌 마저 드네요.

 

날씨도 많이 추워져서 쌀쌀한 12월의 첫날이지만

다들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힘찬 12월 보내세요.

 

|

댓글 1개

네, 동감입니다. 화살처럼 지나가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년 전 조회 1,363
3년 전 조회 3,172
3년 전 조회 1,430
3년 전 조회 1,381
3년 전 조회 1,323
3년 전 조회 1,320
3년 전 조회 1,642
3년 전 조회 1,596
3년 전 조회 1,827
3년 전 조회 1,472
3년 전 조회 1,382
3년 전 조회 1,953
3년 전 조회 2,078
3년 전 조회 2,158
3년 전 조회 1,384
3년 전 조회 1,364
3년 전 조회 1,493
3년 전 조회 1,779
3년 전 조회 1,472
3년 전 조회 1,785
3년 전 조회 1,383
3년 전 조회 1,688
3년 전 조회 1,544
3년 전 조회 1,322
3년 전 조회 1,490
3년 전 조회 2,208
3년 전 조회 1,293
3년 전 조회 1,789
3년 전 조회 1,888
3년 전 조회 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