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사무실…
근래 부득이한 상황으로 사무실에 나가지 못하고 있네요.
대신 사무실보다 업무환경이 탁월한 도서관에서 업무를 보고 있답니다.
잔잔히 흐르는 피아노 선율과 은은한 커피향기!
포근하고 쾌적한 실내 공간!
타이핑 소리 들려도 문제없는 컴퓨팅 작업 환경!
손만 뻗으면 원하는 레퍼런스 자료들이 널려 있어 이보다 좋을 수 없네요.
업무전화 받기가 살짝 눈치 보여 자리를 피해야 하는게 작은 흠이네요.
암튼 열일 해야 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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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커피마시려면 라운지나 나가야 가능했었는데 말입니다. ㅎㅎ
탁 트인 공간 구석 한켠에는 노트북 문서 작업 기능한 자리들이 있는데 ...
이곳에서 자유롭게 작업할 수 있는데요.
다른 분들도 음료나 커피를 마시면서 작업을 하네요.
딱히 규제에 대한 알림문구는 없고 좀 자유로운 편이랍니다. ^^
약간의 소음과 커피가 열공을 도와주는 촉매재인건 저도 해당하는 바라.....^^
이곳은 자연스레 화이트 노이즈가 깔려 있어 정말 집중도 짱입니다. ^^
언제나 건승을 빕니다.
아이들도 많이 익숙해 져서 이젠 도서관이 편하더라구요. ㅎㅎ
더 열심히 해서 더 좋은 이윰빌더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 복 많이 받으시고 무엇보다 건강하세요. ^^
카페도 가서 2시간 정도 업무... 효율업!!
큰데, 역시 모니터링 하면서 전화 받기는 눈치 보여서 노트북 들고 살짝 밖으로...^^;
저도 한 번씩 도서관에 노트북 들고가서 작업을 합니다.
65~80세 정도 형님(?)들은 신문 등 간행물이 있는 곳에 앉아 계시고
50~60세 정도는 노트북이나 도서관의 데스크탑 등을 이용해서 이런저런 작업을 많이 하십니다.
그 중간 나이는 조금씩 섞여 있습니다.
젊으신 분들은 열람실이나 노트북 전용실에서 열공하시죠~^^)
오늘도 상황상 도서관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맥프로는 작업성 및 휴대성이 좋아 도서관에서 작업하기엔 딱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