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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포인트 삼아 잠시

한동안 캘리그라피로 아침을 열었습니다.

스스로 약속을 정하여 매일 매일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이 

자기계발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일정기간 하다보니 나름의 성과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제자리 걸음을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성장의 단계에서 있을만한 일종의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유와 생각이 필요한 시기 같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든 잠깐 쉬면서 에너지를 잠시 다른 곳으로 돌려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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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꾸준히 한다는건 굉장히 어려운 일이죠.
저의 작심도 대부분 사흘 이전에는 끝나거든요. ㅋ
@리자 최근 운동에 대한 저의 생각이 작심삼일이였습니다.
아내의 말로는 무너진 작심삼일도 새로운 작심삼일로 연속하다보면 괜찮지 않냐? 라고 하더군요.
무릎을 딱치고 그렇게 하기로 하였습니다. ^^
그간 작품으로 갤러리 사이트를 하나 만들어서 전시회를 열어보는건 어떨까요? 작품에 대한 상세설명과 평을 넣어서... 애드센스도 달고...ㅎ
@크론이 그동안 습작한 것들을 다시 반복적으로 써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크론이님 덕분에 좋은 생각이 떠올랐네요. ^^
서체와 구도를 조금 변형시켜보시면 어떨까요?
다른시각에서 관찰하면서 조금씩 변화를 주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휴매니아 서체와 구도를 변형시켜서 다시 도전해보고 싶네요.
다만 비공개적으로요. ^^
역시 휴매니아님이십니다. 굿 아이디어입니다.
언제나 좋은 글귀와 작품을 공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홧팅~~~
@하늘뚱 좋은 평가로 힘을 실어 주시는 하늘뚱님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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