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올 겨울 유난히 길고 춥군요. ❄️

어릴때는 겨울이 참 좋았습니다.

논두렁에 물 대놓고 운영하는 스케이트장에서 하루 종일 스케이트를 타도 그리 추운지 몰랐는데 

요즘은 가을이 오는것 조차도 싫습니다.

어려서부터 유난히 여름을 좋아했지요. 

지금도 땀이 나는 여름이 좋습니다.

그래서 나중에 나중에 은퇴하면 여름만 있는 나라에 가서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고는 했는데

지금은? 글쎄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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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허허허...
그냥 웃지요..
[http://sir.kr/data/editor/2301/aea5ec872165ccd31440616354581170_1674696441_2115.jpeg]
어제 이불 속에서 깨달은 깨달음입니다.
이불 속이 좋은 건 밖이 추워서이구나....
여름만 있는 나라는 몰라도 .. 저도 은퇴하고 싶어요~
아... 은퇴가 가능한건가요...;; 저는 가을은 짧아졌지만 그래도 제일 좋습니다.
@아이스웨덴™ 아~ ㅠ 은퇴가 없는건가요? ㅜ
@리자 네, 리자님과 은퇴...는 1%도 해당사항 없습니다. T.T
겨울엔 따수운 나라 가셔서 살다..
봄 쯤 되서 한국 오는 방법도 있습니다^^
올 겨울은 라니냐의 영향으로 작년 여름에 어느 정도 예측이 되었습니다.
'라니냐'가 지나가면 엘리뇨가 온다고 합니다.
주기는 2~7년 너무 범위가 차이가 있어서 계속 관찰해야 하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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