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리박빙!
요즘 느끼는 이곳 미국의 기운이 말그대로 여리박빙(살얼음을 밟는것과 같다)입니다.
경기가 안좋으니 여러곳에서 자주 들리는 소리가 회사에서 잘렸다는 소리 입니다.
미쿡회사는 언제 잘리는지 모르게 당일 해고 통지를 하는것으로 유명 합니다.
그래서 이런말이 있습니다.
미국 직장인은 언제 짤릴지 모르니 미리 대비해서 급여의 상당부분을 저축을 해야 하다는....
그래야 생활비며 집세며 감당을 할 수 있다고 하네요.
모두 어려운 시국 입니다. 슬기롭게 해쳐 나가야 겠습니다.
쓰고보니 해외사용자 모임이 아니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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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요즘 주식이 오르는 것을 보고 이상하게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실무예 계시는 분이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을 보니 조만간 조정이 있겠군요.
미국 주식 한주도 없는 사람이 댓글 남깁니다. ㅠ
주변의 지인들 자녀들이 정리해고를 당하는경우가 많이 발생해고
은행이자도 연일 꿈틀거리기도하고 여러가지로 걱정이 좀 됩니다.
모두 힘내서 으라차차
그래도 몇개월은 나라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