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친구가 선로를 깔았는데 한 친구만 사장이...

어렸을때 읽었던 이야기인데 나이드니 생각이 안나네요.

 

두 친구가 선로회사에 취직하였는데 

30년이 지나 한명은 여전히 선로를 설치하고, 다른 한명은 기차 회사의 사장이 되었죠.

 

선로까는 친구가 사장한테 자네는 어떻게 사장이 되었는가 물었는데 

그 사장이 하는 말이, 자네는 선로를 위해 일했지만 나는 기차회사를 위해서 일했다네?? 

잘 기억이 안나네요. 혹시 비슷한 이야기 기억하는 분 계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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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못들어봤는지... 기억을 못하는건지... 그래서 저는 아직 선로를 위해 일하나 봅니다. ㅠ
발상의 전환인가요?
선로회사가 기차회사인가요?
선로회사에 다니다가 기차회사로 이직한건가?
@감기약
기차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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