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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공덕역 1번출구 근처 마포우체국 근방에 있는 

친한 형님 사무실에서 업무를 보고 있네요.

따뜻한 커피 한잔 내려주셔서 포근한 자리에 앉아 잠시 몽상을 때려 봅니다.

거리를 휘몰아 불어오는 바람이 제법 날카롭더군요.

정말 이번 겨울은 춥고 길게 느껴집니다.

굥교롭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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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네 이번 겨울 언제 가려는지 ... 추위가 괴롭네요.
선릉에 오시면 차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ㅎ
@리자 오후에 형님네 회사에서 주최하는 행사에 초대받아서 일정이 조금 빠듯해서요.
오늘은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일정을 잡지 않고 선릉으로 바로 방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이구 서울 오셨네여. 종로5가 11번 출구 쪽입니다. 혹시나 대댓글 주시면 식사나 하시죠. ㅎㅎㅎㅎ
이 글을 이제 봤네요. ㅜ.ㅜ
제 시간에 봤다면, 공덕동으로 무작정 뛰어 갔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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