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하자니 그렇고, 안하자니 서운하고, 찝찝한 기분이 들때

여러분은 하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안하시는 편인가요?

 

저는 이런 경우 보통 하는 편입니다.

시기가 맞물려 있기 때문에 이때가 아니면 못하고, 또 못하고 지나갔을때 후회하는 경우가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손해가 좀 있더라도 대부분 하고 지나갑니다.

 

어떤 결정을 해야 할때 한번에 결정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부럽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결정을 빨리 내릴 수 있는지?

 

비법 좀 알려주세요~ ㅎ

|

댓글 6개

결정 장애? 있는 경우
아침에 해 보라는 말이 있네요.
https://www.youtube.com/watch?v=9Wz6itInW6A
리자님 여기를 이용하세요
https://sir.kr/point_rsp

이기면 하시고 지면 하지마세요~~
끝~
선행사례를 조사하고 참고해야죠
3년 전
1순위, 돈되나 안되나로 구분.

2순위, 어차피 하는거면 하는게 맞음.

어떻게 하나 고통
그냥 하시는 걸로... 그게 젤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나무를 자를 때 두번 생각하고 한번 자르라는 말이 있던데...
일의 경중에 따라 다른 것 같기도합니다... :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년 전 조회 2,426
3년 전 조회 1,515
3년 전 조회 3,581
3년 전 조회 1,467
3년 전 조회 2,044
3년 전 조회 2,481
3년 전 조회 2,259
3년 전 조회 1,518
3년 전 조회 1,846
3년 전 조회 1,528
3년 전 조회 1,972
3년 전 조회 2,033
3년 전 조회 1,781
3년 전 조회 3,099
3년 전 조회 1,782
3년 전 조회 2,044
3년 전 조회 1,804
3년 전 조회 1,586
3년 전 조회 1,582
3년 전 조회 1,801
3년 전 조회 1,764
3년 전 조회 2,246
3년 전 조회 2,117
3년 전 조회 2,806
3년 전 조회 1,515
3년 전 조회 1,548
3년 전 조회 2,191
3년 전 조회 1,543
3년 전 조회 1,603
3년 전 조회 2,0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