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니 그렇고, 안하자니 서운하고, 찝찝한 기분이 들때
네.
접속하자니 그렇고, 안하자니 서운하고, 찝찝한 기분이 들어 기를 쓰고 접속해서 글 남기고 갑니다.
답답해서 뒈질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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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담배 참는 것 만큼 힘든 금단의 시간이였습니다 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지금쯤... 멋진 남자...멋진 허벅...아 말벅지 구축하셨겠네요. 부럽...
[http://sir.kr/data/editor/2301/2ea13a63639a600eb21ce9701d906ccf_1675166657_8268.jpeg] 밤에는 가끔 당구도 치고 재미지게 사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
덩달아 눈팅만 늘어나네요~~^^;;
[http://sir.kr/data/editor/2302/a6db7cca54654f11f72b3a3353a10b24_1675182212_6284.jpg]
이제는 바쁜일도 없고, 마냥 무념무상인데, 왜 이리 손에 잡히는것도 없는지 모르겠네요~~
특히 컴퓨터에 앉아있는 시간이 턱없이 줄었습니다.
나중에 정신 차리게 되면 언제 식사한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건강과 함께 대박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