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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니 그렇고, 안하자니 서운하고, 찝찝한 기분이 들때

네. 

접속하자니 그렇고, 안하자니 서운하고, 찝찝한 기분이 들어 기를 쓰고 접속해서 글 남기고 갑니다.

답답해서 뒈질뻔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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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잘 오셨어요 ^^
@해피정 눈팅도 힘든 그누보드입니다.^^
@묵공 나타나실 때가 됐는데 하면서 기다려 지더군요 ^^
담배 참는 것 만큼 힘든 금단의 시간이였습니다 ㅎㅎ
@예뜨락 저는 이 중독 포기 했습니다. 간헐적 눈팅이라도 해 가며 어떻게 남은 여생을 살아보려고 합니다.
아이구..어르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아이 아이구! 애리신 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많이 바쁘시지요? 요즘도 운동 계속 하시나요?
지금쯤... 멋진 남자...멋진 허벅...아 말벅지 구축하셨겠네요. 부럽...
@쪼각조각
[http://sir.kr/data/editor/2301/2ea13a63639a600eb21ce9701d906ccf_1675166657_8268.jpeg] 밤에는 가끔 당구도 치고 재미지게 사네요. 복 많이 받으세요
@묵공 우라마시 돌리면 되겠네요.
최근 pc앞에 앉는 일들이 확연히 줄다보니 하루종일 폰만 만지작거리며 생활합니다.
덩달아 눈팅만 늘어나네요~~^^;;
[http://sir.kr/data/editor/2302/a6db7cca54654f11f72b3a3353a10b24_1675182212_6284.jpg]
@휴매니아 잘 지내시는지 몰라 궁굼했는데 이렇게 안부를 서로 전하게 되네요. 저는 무탈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매니아 님도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묵공 저도 2022년 바쁜 시기를 잘 넘겼습니다.
이제는 바쁜일도 없고, 마냥 무념무상인데, 왜 이리 손에 잡히는것도 없는지 모르겠네요~~
특히 컴퓨터에 앉아있는 시간이 턱없이 줄었습니다.
나중에 정신 차리게 되면 언제 식사한끼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건강과 함께 대박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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