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한 번 보세요.

연휴에 고향바다를 담아봤습니다.

다 때려치우고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저녁입니다.

벌써 1월이 가고 2월이군요.

모두 건강하시고,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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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바다보다 배가 너무 이쁜데요?
@묵공 저 배가 농협에서 운영하는 페리 ⛴️라더군요. NH페리라니… ㅎㅎㅎ
옛날이 그리워지는 나이네요. 저 멀리 누군가가 기다리고 있겠죠?ㅎㅎ
@하늘뚱 바다 배 섬 이런 단어에는 특별한 감성이 묻어 있는 것 같습니다. :-)
못하시는게 없으시군요~ 영상 잘 봤습니다 ^^:
@아이스웨덴™ 아휴 잘 지내시지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간만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그레이 잘 지내시지요? :-) 바쁘신지 에어브러쉬 그림이 뜸하시네여 :-)
@쪼각조각
일이 많은게 아니라 , 귀차니즘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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