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한국에 방문했을 때
알뜰폰을 신청해서 한국 번호를 만들었는데요.
그 번호로 사이트 한두 군데 가입할 때 인증용, 은행 앱 인증용 등으로 몇 군데 이용했을 뿐인데
설문조사 전화, 스팸 문자가 은근 오네요... 겁나 짜증 ㅋㅋㅋㅋ
개인정보가 개인정보가 아닌 시대가 왔다고는 하지만, 참...
생활터전이 일본이다 보니, 한국에서 새 통장 만들 때 한도 제한으로 만들어져서
앱으로 계좌이체 할 때 엄청 불편하고, 참 힘드네요 ㅎㅎ
간만에 글 쓰믄서 불평이나 늘어놓다가 갑니다 ㅋㅋㅋㅋ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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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스팸 같은 스팸 같지 않은 운전자 보험 상품 하나 바꿨더니 ( 안바꾸니 계속 전화 오더라구요
민식이가 어떠니[ 원래 법 취지가 이렇게 보험에 쓰이라고 있는게 아닐텐데..] , 뭐가 어떠니 )
그에 걸 맞게 모르는 번호로 계속 스팸성
전화들이 늘어나는데 되도록 안 받고 있지만 그러다
중요한 전화 놓칠까 봐 살짝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러니까요 ㅠ 진짜 ㅋㅋ 일본에 있는데 자꾸 설문조사 한다고 전화가 와요 ㅠ
처음에는 몇 번 받았다가,
사실 한국번호 만든 것도 어머니 밖에 모르시고, 가족한테 전화 올 때는 카톡으로 오니까
전화 올 데 없다치고 그냥 안 받습니다.
참... 불편한 세상입니다 ㅎㅎ
이쯤되면 개인정보가 아니라 퍼블릭 정보라고 할 수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