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쩐지 새벽에 들어와서 잦는데 아무리 자도 깨우는 사람도 없고 전화조차 오지 않아서 선잠을 자면서도 내내 찝찝해서 '뭘까...' 하며 자게를 보니 3.1절이었네요.
P.s.. 뭘까?=>응? 으로 급 수정합니다.
늦었지만~!
댓글 5개
마….만쉐!!!
한달여 잠자고 있는 드론을 날릴 수 없었고...
그리고 지금... 복잡계에 빠져서 머리를 쥐어짜는 중임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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