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A는 다들 아시다 시피 개발을 작은 단위의 서비스로 개발하는 건데요
요즘 저는 개발 할때에 대부분 MSA 방식의 아키텍쳐를 짜서 개발합니다.
그러다보니 기능 하나당 소스코드가 한페이지를 넘어가지 않는데
이게 ChatGPT랑 궁합이 딱 맞네요
간단한 기능의 python 이나 nodejs 소스코드를 짜 달라고 하고
거기에 조금만 수정하면 내가 만들고자 하는 기능이 떡 하고 완성이 되네요
예전에는 구글링하고 개발자 커뮤니티 글들 따라가서 찾아보고 하는데 대부분의 시간이 걸렸는데
chat으로 하니 이 시간이 없어져서 개발이 너무 쉬워지네요
물론 chat도 오류나 나는 소스코드도 밷어내고 원하는 결과를 찾아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다시 물어보면서 학습시키면 또 몇번만에 재대로된 소스를 밷어 냅니다.
그누보드 같은 복잡하고 많은 파일의 소스코드를 짜달라고는 못하지만
간단간단한 소스코드는 쉽게쉽게 짜주니 개발을 날로먹는 느낌입니다 ㅎㅎ
20달러내고 천달러 이상의 성능은 하는거 같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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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1년이면 분야별로 충분히 갖추겠지요.
투자 안하고 성공하려는 것은 네모난 동그라미처럼 의미가 없는 개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