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솔

새로운 치약

아침에 이를 닦는데 평소 쓰던 치약이 아닙니다.


향도 낯설고 약간 거북이 느낌이 들던 차에
거울에 비친 치약 거품이 좀 이상했습니다.

 

전동칫솔을 멈추고 확인을 해보니,
치약이 아니라 얼굴 닦는 폼을 치약으로 착각하고 양치질.ㅠㅠ

 

아직까지 살아 있는 것을 보니 죽지는 않을 것 같은데
괜히 찝찝한 기분이 아직까지 남아 있네요.

 

어떤 맛인지 궁금하면 도전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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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윽...
@nanati 불편드려 죄송합니다.
@늘솔 놀람의 윽이었습니다 ㅋㅋ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긴한데....ㅎㅎ
조금 다르지만 저도 머리 감을 때 샴푸 옆에 있던 바디워시로 감은 적이 있네요 ㅎ
@nanati 피차일반이유~~
행복한 하루 돼요 나나티님, 꼭이요!
어르신...
이제 정신 바짝 차리셔야 하십니다.
잘못하면 더 험한 상황도 연출됩니다.

아뭏튼, 건강하세요.
어르신...

* 해피아이 드림 *
@해피아이 누구나 실수는 합니다. 저는 같은 실수는 두 번 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해파아이님, 저 아직 젊습니다.
저도 폼이 치약이랑 비슷해서 한적은 있는데
넓게보면 계면활성제 형제 아니겠습니까
@완쾌도현 계면활성제 형제들 맞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거북이 => 거북한 으로 수정합니다. ㅎ
쉽지 않은 경험을 하셨네요.
도전하고 싶은 일은 아니지만 아마도 요즘의 제 지능 상태로 봐서는 그런 경험이 곧 일어날 것 같아요
@비타주리 그런 일이 없으면 좋겠죠.
저는 그런 실수는 아직 없었습니다만
아무래도 부엌 출입이 잦다보니
식용유 대신에 식초를 팬에 붓는다든지
국간장 넣을 곳에 진간장을 넣는다든지
바지 입고 팬티를 입는다든지
그런 실수가 잦네요
@쪼각조각 바지 입고 팬티 입으신 건... 실수... 맞으시죠?... ㅎㅎ
@지운아빠 뭔가 다급한 상황이 펼쳐지면 일단 아랫도리부터 올리게 되더라구요 ㅋ
@쪼각조각 연륜이... 대단하십니다 ㅎㅎㅎㅎ
@쪼각조각 바지 입고 팬티 입으면 수퍼맨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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