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맨

전 오늘 선상호텔에 밥 먹으로 갑니다.

참. 살다 보니.. 이런 일도..
 
소니코리아에서 초청장이 왔네요..
작년에 좀 큰 거래가 몇건 있었는데... ㅎㅎㅎㅎ
 
초청장이 왔네요.. 선상호텔에서 주요고객 간담회 초청~~
 
 
배타고 나가서 밥먹고 오겠습니다. (__)
 
간담회보다 밥이 더 눈이 갑니다.  ^^
 
선상에서 밥이라.. 휴... 집사람에게 괜실히 미안할정도네요..
 
다음에 집사람 데리고 갈수 있으면 가야 할듯 합니다.
 
전 일좀 하고 다녀 오겠습니다..
 
조금 염장성 글입니다. (__)
 
 
dsc04551.jpg
 
 
여기 갑니다. ㅎㅎㅎ 요금이 만만치 않더군요 ..
공짜니 더 기분 좋습니다.. 혼자 가니.. 쓸쓸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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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전 오늘 심야고속버스에서 야참을 먹어야 겠군요.ㅎㅎㅎ
에공.....잘나가다가 또 염장이넹....ㅠ.ㅠ

잘 댕겨오세유....^^
부럽습니다. ㅠㅠ
흑 ~염장!ㅠ.ㅠ

밖에 바람이 많이불고 파도가 높다고 합니다. 조심해서 자알 댕겨오세유......^^
이야~ 디게 부럽습니다. 밥~~~~~ ㅠㅁㅠ
부러워요~~~~````
그 장비 어떤 장비인줄 다 알고 있으니 그누보드에 다 말해버리기 전에 .. 가지마요.. ㅠ.ㅠ
저런데 갈려면 얼마를 벌어야 가나요?
흑 부럽당!!
좋겠습니다~
멀미 안하세요? ㅡㅡ;
흑 ~~ 염장이군요...^^

용왕님께 비나이다~~~ 비나이다~~
오늘 선상아닌......................빙상에서 먹었습니다..............

빙상에서.............빙어를,,,,,,,,,,,,,,,
성원에 힘입어... 죽는줄 알았습니다..
우째 오늘 그리 날씨가 추운지.. 우째 그리 바람이 부는지..

이무슨 먼바다 고기 잡으러 간건도 아니고 프리젠테이션 보다가 울렁 거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선상에서 세미나라..배가 흔들리니 프로젝트도 흔들 흔들...

제 머리도 흔들 흔들..... 밥이 어디로 들어 가는지도 몰랐습니다..

많은 성원에 감사 합니다.. (__) 덕분에... 배멸미만 하고 왔습니다.

배멀미 안하는데.. 오늘은 방법이 없더군요.. 200여며이 모였는데 하 150명이 멀미릴 ㅜ,ㅜ

장난 아니였습니다. ㅜ.ㅜ
아무튼 부럽습니다.... 선상호텔의 디너파티 ~~~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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