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늘 선상호텔에 밥 먹으로 갑니다.
참. 살다 보니.. 이런 일도..
소니코리아에서 초청장이 왔네요..
작년에 좀 큰 거래가 몇건 있었는데... ㅎㅎㅎㅎ
초청장이 왔네요.. 선상호텔에서 주요고객 간담회 초청~~
배타고 나가서 밥먹고 오겠습니다. (__)
간담회보다 밥이 더 눈이 갑니다. ^^
선상에서 밥이라.. 휴... 집사람에게 괜실히 미안할정도네요..
다음에 집사람 데리고 갈수 있으면 가야 할듯 합니다.
전 일좀 하고 다녀 오겠습니다..
조금 염장성 글입니다. (__)

여기 갑니다. ㅎㅎㅎ 요금이 만만치 않더군요 ..
공짜니 더 기분 좋습니다.. 혼자 가니.. 쓸쓸 합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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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잘 댕겨오세유....^^
밖에 바람이 많이불고 파도가 높다고 합니다. 조심해서 자알 댕겨오세유......^^
흑 부럽당!!
용왕님께 비나이다~~~ 비나이다~~
빙상에서.............빙어를,,,,,,,,,,,,,,,
우째 오늘 그리 날씨가 추운지.. 우째 그리 바람이 부는지..
이무슨 먼바다 고기 잡으러 간건도 아니고 프리젠테이션 보다가 울렁 거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선상에서 세미나라..배가 흔들리니 프로젝트도 흔들 흔들...
제 머리도 흔들 흔들..... 밥이 어디로 들어 가는지도 몰랐습니다..
많은 성원에 감사 합니다.. (__) 덕분에... 배멸미만 하고 왔습니다.
배멀미 안하는데.. 오늘은 방법이 없더군요.. 200여며이 모였는데 하 150명이 멀미릴 ㅜ,ㅜ
장난 아니였습니다. ㅜ.ㅜ
좋은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