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남매아빠

오늘 드디어 지긋지긋했던 깁스를 풀러 갑니다.

휴  그도안 일도 못하고 한손으로 겨우 컴터 만졌었는데
 
오늘 드디어 깁스 풀러 갑니다.^^
|

댓글 4개

그나저나 저번에 3D관련 댓글 보셨는지 궁금합니다.
도움은 못드렸는데.. 댓글이 없으셔서 읽으셨는지..
아..그때 답변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팔때문에 글을 잘 못써서 깜빡하고있었네요
꽤.. 흐른것 같은데.. 축하드립니다. ^^;
오늘부터는 날아댕기실듯~~ 축하 드립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2,602
18년 전 조회 2,214
18년 전 조회 2,804
18년 전 조회 2,068
18년 전 조회 1,984
18년 전 조회 2,490
18년 전 조회 2,115
18년 전 조회 6,961
18년 전 조회 1,908
18년 전 조회 2,180
18년 전 조회 2,616
18년 전 조회 1,948
18년 전 조회 2,211
18년 전 조회 2,138
18년 전 조회 1,791
18년 전 조회 1,848
18년 전 조회 2,573
18년 전 조회 1,784
18년 전 조회 1,782
18년 전 조회 1,952
18년 전 조회 2,065
18년 전 조회 2,590
18년 전 조회 1,791
18년 전 조회 2,468
18년 전 조회 1,857
18년 전 조회 2,666
18년 전 조회 2,264
18년 전 조회 1,868
18년 전 조회 2,444
18년 전 조회 2,41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