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어도 정신 못차리는 부분
앞으로 뭐 먹고 살아야되지 걱정하면서도...
이번에 뭐 새로운 기술스펙이 나왔다하길래 일단은 쫒아가서 저게 뭐시당가 하면서 쭉 읽어보다보니
어느새 밥 걱정은 잊고 알 수 없는 야망(?)에 또 다시 불타오르는 저를 보게 되었네요...
먹고 사는걸 우선시 해야되는데 그걸 임의로 뒤바꿔버리고 나중에 엄청 고생한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런 식으로 흘려보낸 세월이 무진장 많은데 앞으로도 계속 그럴까봐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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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도 그 중 하나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운아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