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사자

나이를 먹어도 정신 못차리는 부분

앞으로 뭐 먹고 살아야되지 걱정하면서도...

 

이번에 뭐 새로운 기술스펙이 나왔다하길래 일단은 쫒아가서 저게 뭐시당가 하면서 쭉 읽어보다보니

 

어느새 밥 걱정은 잊고 알 수 없는 야망(?)에 또 다시 불타오르는 저를 보게 되었네요...

 

먹고 사는걸 우선시 해야되는데 그걸 임의로 뒤바꿔버리고 나중에 엄청 고생한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런 식으로 흘려보낸 세월이 무진장 많은데 앞으로도 계속 그럴까봐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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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여기 자게에도 매일밤 아이디어로 만리장성을 쌓는 분들이 많으시던데 화이팅입니다.
저도 그 중 하나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지운아빠 감사합니다 밤을 불태우시는 분들이 많다는 말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됩니다. ㅋㅋ
@지운아빠 멋지십니다.
지운아버님
걱정하지마세요. 계속 불타오를것입니다. 나이가 많이질수록 더.... 화이팅!
제가 요즘 그렇습니다. 봄이라 바쁜데 점심시간과 퇴근시간에 짬을 내서 이게 뭐라고 재미를 보고 사네요.ㅎㅎㅎㅎ
두 글자로 이렇게 표현하죠. "천직(天職)"
상상속에서지만, 하루사이에 좋은 아이디어로 창업했다가 현실을 직시하고 몇번을 폐업을 했네요ㅎㅎ
우리 직업병인가봐요. ^^
ㅋㅋㅋ직업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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