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서부터 파도를 따라
제주의 내음이 솔솔 코끝에서 맴돌다가
작은 새 한마리가 수줍게 부르는 노래소리
그리고, 이슬비가 살포시 떨어지는 소리에 놀란듯
근심을 싣고 사라지면
어느새 마음 한구석이 후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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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사무실 로비에 앉아서 커피 한잔 했습니다.
아..그리고, 어르신..
글귀에도 집중을 좀..헤헤..
어르신...
아직까지는그것에 의존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의 감성입니다. 헤헤헤..(해맑)
이런 로비..
다 하나씩 가지고 있지 않나요?
흠...
ㄱㅅㅎㅇ!!
아...
드디어 처음으로 알아주시는 분을
만났습니다.
감사합니다.어르신..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http://sir.kr/data/editor/2304/a39c9ff9d20779f016cd4680d0bc2526_1682458624_826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