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이슬비 내리는 날 커피 한잔 하면서..

저 멀리서부터 파도를 따라 

제주의 내음이 솔솔 코끝에서 맴돌다가

작은 새 한마리가 수줍게 부르는 노래소리

그리고, 이슬비가 살포시 떨어지는 소리에 놀란듯

근심을 싣고 사라지면

어느새 마음 한구석이 후련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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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여기 어디예요. 제주도라 역시 앞에 열대림이 딱 보이네요.ㅎㅎㅎㅎ
@하늘뚱

사무실 로비에 앉아서 커피 한잔 했습니다.
@하늘뚱

아..그리고, 어르신..
글귀에도 집중을 좀..헤헤..
커피향보다 chatGPT 냄새가 납니다.ㅎ
@늘솔

어르신...
아직까지는그것에 의존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의 감성입니다. 헤헤헤..(해맑)
어이쿠 사무실 로비 라구여????.... 엄청 좋네요.
@하늘뚱

이런 로비..
다 하나씩 가지고 있지 않나요?
흠...
여기 도남쪽 아닌가요? 합동청사 같아보인데요 ㅋㅋ
동사무소 등본띠러 가셔서 찍으셨나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아이고... 마치 시화집을 보는 듯 하네요. 그것도 공짜로. ㅎㅎ
ㄱㅅㅎㅇ!!
@키스


아...
드디어 처음으로 알아주시는 분을
만났습니다.

감사합니다.어르신..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http://sir.kr/data/editor/2304/a39c9ff9d20779f016cd4680d0bc2526_1682458624_826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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