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멀리서부터 파도를 따라
제주의 내음이 솔솔 코끝에서 맴돌다가
작은 새 한마리가 수줍게 부르는 노래소리
그리고, 이슬비가 살포시 떨어지는 소리에 놀란듯
근심을 싣고 사라지면
어느새 마음 한구석이 후련해진다.
댓글 12개
사무실 로비에 앉아서 커피 한잔 했습니다.
아..그리고, 어르신..
글귀에도 집중을 좀..헤헤..
어르신...
아직까지는그것에 의존하고 싶지 않습니다.
저의 감성입니다. 헤헤헤..(해맑)
이런 로비..
다 하나씩 가지고 있지 않나요?
흠...
ㄱㅅㅎㅇ!!
아...
드디어 처음으로 알아주시는 분을
만났습니다.
감사합니다.어르신..
하루, 행복하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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