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역시.. 썩어도 준치 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썩어도 준치
이말은 어제 저녁 먹으면서 생각나는 속담이었습니다.
 
같은 음식..
같은 서빙인것 같아도...
호텔에서 먹으니까 역시 좋더군요 ^^
*뭔말이가.. 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 참조*
 
 
오늘은 즐거운 주말로 가는 길목입니다.
하루종일...
행복하게 지내고 마무리가 잘되어야
또 행복한 주말이 되겠죠..
 
행복한 하루...
뭔가 이루어지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 해피아이 드림 :::
 
피에쑤 : 역시.. 호텔에 가니까 오리없는 세상!! 이더군요 ^^
|

댓글 5개

흙.. 배고파요
조금만 자신을 뜯어드세요. 너무 웃자라면 배추는 맛이 없어요.
지금쯤.. 소화는 다 끝나고...
일만 남으셨겠습니다.
덕분에 뭔가 이루어질..기분입니다...
뭐.. 제 대신 드셔주셨으니.. !! ^^;;
에써... 무시겠어요~ ㅠㅁㅠ
아흑! 밥~~~~~~~~~~~~
같은 재료라도 가공하기에 따라 달라지는 건 당연한 듯.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2,771
18년 전 조회 2,544
18년 전 조회 3,354
18년 전 조회 2,793
18년 전 조회 2,961
18년 전 조회 2,734
18년 전 조회 2,439
18년 전 조회 2,579
18년 전 조회 2,752
18년 전 조회 2,035
18년 전 조회 1,973
18년 전 조회 2,733
18년 전 조회 2,210
18년 전 조회 2,636
18년 전 조회 2,339
18년 전 조회 2,906
18년 전 조회 2,443
18년 전 조회 2,670
18년 전 조회 2,115
18년 전 조회 2,445
18년 전 조회 2,414
18년 전 조회 1,957
18년 전 조회 4,067
18년 전 조회 1,945
18년 전 조회 2,602
18년 전 조회 2,214
18년 전 조회 2,804
18년 전 조회 2,069
18년 전 조회 1,985
18년 전 조회 2,49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