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은 高

이름은 구마(곰아님)..

강원도 가니깐 `고구미`라고 하고
군대에서는 깽깽이,뺀질이.. 어디어디 감자..;;
작년에는
앞 길가에서 고딩학생들 군고구마 팔던디..
요즘엔..ㅡㅡ;
.
.
어느 세월에..
이런 고구마가 시작안주로 나오는 시대가 되었죠.
올 겨울에 싹을 틔워 볼까 합니다.
물개?? 닮았다는.
|

댓글 11개

거시기 헌디요...ㅜ.ㅜ
뭐시기도 하네요.....킁~~~~!
왜? 머시기... 거시기하게 생각하시는데요?
하나도 안거시기한데.. ㅜㅜ
ㅡㅡ; 고구미 입니다.
맞아요 거시기 허요..
앙 거시기... 랑게 그러십니다.
참 거시기하"구마"잉~

음.. 혹시 이름이 원래는 하구마 아닐까요?
변비에 좋다는.. ^^;
구마 ㅋㅋㅋㅋ
경상도에서는 " 고구매" 또는 빨리하면.. , "고매" 라고도 합니다만.... ^^;
ㅡㅡㅋ 고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2,612
18년 전 조회 2,310
18년 전 조회 2,818
18년 전 조회 1,974
18년 전 조회 2,809
18년 전 조회 2,059
18년 전 조회 2,770
18년 전 조회 2,544
18년 전 조회 3,354
18년 전 조회 2,793
18년 전 조회 2,961
18년 전 조회 2,734
18년 전 조회 2,439
18년 전 조회 2,579
18년 전 조회 2,752
18년 전 조회 2,035
18년 전 조회 1,973
18년 전 조회 2,733
18년 전 조회 2,210
18년 전 조회 2,636
18년 전 조회 2,338
18년 전 조회 2,906
18년 전 조회 2,443
18년 전 조회 2,670
18년 전 조회 2,115
18년 전 조회 2,445
18년 전 조회 2,414
18년 전 조회 1,957
18년 전 조회 4,067
18년 전 조회 1,94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