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면, 성실, 절약, 겸손한 이의 불금
요즘 제 모드가 '근면, 성실, 절약, 겸손과 같은 알흠답게 늙어가기'이다 보니 쇼핑 자체를 하지 않아 삶이 우울했는데 딸아이가 생일 선물을 보내서 공개해 봅니다.



사실... 사주려면 이거! 사주라?라고 콕! 찍어 말해서 사준 겁니다.ㅎㅎㅎ
로지텍은 좀 쉬라하고 여름에는 이놈하고 열공해야겠네요~!
불금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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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손에 땀은 안나겠어요
부럽습나다!!!
[http://sir.kr/data/editor/2305/2f1a183924f02587e5d2341990cf6838_1685083611_462.JPG]
뭔가 에로틱한 느낌도 나고,
여하튼 너무나 멋진 마우뜹니다.
주말에는(연휴에는) 서울 가시지요?
요즘 앙망하고 싶어도 이렇게 엇갈리기만 하는군요
불탄일이고 해서 3주만에 가네요. 제가 한번 넘어가겠습니다. 식사라도 같이 하시죠.
시카고로 가면 아마 아파치님이 공항으로 오실 수 있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