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이비인후과를 다녀야 겠습니다.

귀가 답답하면 귀지를 파는 습관이 있었는데요

몇년동안 병원을 안다니지 오히려 면봉이나 귀이개 사용이

역효과를 유발하더라구요. 귀지가 오히려 안쪽으로 밀려서 굳어져 버리는

상태가 되어 버렸씁니다. 이것 때문에 청력이 평소 같지 않고 통증도

느껴진 것 이였습니다. 혹시나 저처럼 비슷하신 분 계시면 꼭 이비인후과를

가보시길 바래여 저도 놀랬습니다 이럴줄이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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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도 그랬는데.. 결국엔 수술까지 두번 받았어요..
지금은 그냥 파는것보다 병원가서 맡기는 편이긴한데~ 가려우면 물약 넣고 병원에서 하라는대로 하면 되고..
왠만하면 손 안대는게 낫죠..
원래 귀지는 파는게 아니라는 말을 많이 들어보셨을텐데요, 그래서 안팠더니 정말 자동으로 바윗돌이 굴러 떨어지더라고요.
팔뚝보다 작은 것은 귀에 넣지 말라는 말도 있지요^^
집게로 조심히 끄집어 내드릴때 쾌감이란
귀에서 바위가 굴러가는 소리가 나도 안나오면 병원 가세요.
귀도가 좁아서 그런지 저는 자주 병원 가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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