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을 자버려서 05시 차를 타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출근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새벽 5시차를 예약했는데, 늦잠을 자버렸습니다.
자면서 느낌이 싸해서 5시전에는 일어났는데 물리적인 시간으로 도무지 차 시간을 맞출 수 없는 상황이였습니다.
그래서 새벽 6시차를 예약했습니다. 시간이 남아서 여유를 즐기는 중입니다.
좋은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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