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이 트럼프에게 ■"한반도는 중국의 일부였다"고 말해 우리를 분노케 했지만
사실 그들은 500년 이상 그렇게 생각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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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이미 한국은 돌아오지 못할 강을 건너서 중국과의 외교는 힘든 지경까지 왔으니 선택권이 없죠. 우크라이나 생각하시면 되는 거죠. 이겨도 폭삭 망하는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