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영화의 홍보 전략...

 

- 한국과 중국이 인종차별 하는 탓이다.

- 아시아 지역이 혁신적 영화를 거부한다.

 

 

 

 

 

 

인종차별 전략을 써야한다. - 이것이 디즈니의 홍보 전략이라고 합니다.

** 원래 디즈니의 창업자 "월트"는 누구나 다 아는 백인 우월주의자 였다고 하지요.  

 

 

기업이나, 영화나, 정치나 모두가 가짜 뉴스, 기획 뉴스를 사용하는 세상이군요..

참 믿을 수 없는 세상입니다.

 

=================================

 

개인적으로는...

에리얼 역확의 배우를 잘못 뽑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자신의 정체성을 보여주기 위해 "레게머리"를 했다는 것은,

스스로 배우임을 포기한 정신 상태라는 겁니다.

 

제대로 된 배우라면,

영화속 배역에 충실하고자 노력해야 하는 것이죠.

쉽게 말해 "직업의식" 조차 없는 여성을 주연으로 정한 것 부터 

망작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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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마블이 디즈니하고 합병을 하지 말았어야 했어
합병하고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흥행작이 거의 없음
@먹고따블
문제의 시작은 중국 자본의 유입이라고 생각합니다.
중국뽕을 가득한 뮬란이 그 시작이겠지요..
ㅠㅠ 그런 속사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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