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청사과를 그려봤습니다.

· 2023-06-30 (금) 10:09:57 · 1995 · 14

청사과를 그려봤습니다.

 

일반적인 붉은 사과를 그리지 않은건,

그동안 주로 인물을 그리다 보니,

사용중인 잉크에서 적색 계열만 줄어든 것도 있고 해서..ㅋ

 

 

서울은 비가 완전히 그친 모양입니다.

습도가 높으니 오늘, 내일은 찜통이 될 듯 합니다. ㅜ.ㅜ

 

2049711389_1688087392.4201.jpg

 

그럭저럭 또 한 주가 지났고, 6월도 마지막 입니다.

2023년도 벌써 절반이 지났구요.

 

속절없이 시간만 가는 느낌입니다.

 

냑님들 알찬 날들 되시길...

 

 

 

 

 

|

댓글 14개

인쇄 광고용 원고를 그리던 시절과 비교하면, 마무리가 많이 거칩니다.^^

사진처럼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없으니...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그리고 있는 것이 취미로 받아들이고 있는 듯 합니다.
포토샾으로 해도 이정도로 못하겠습니다.
볼 때마다 대단하십니다^^
@김철용 감사합니다.^^
점점 실사에 가까워지는 듯 합니다. 사과를 한 입 베어물면 신물이 입안 가득 고일듯 합니다.
@묵공
감사합니다.^^
마무리를 대충 했습니다.
2023-06-30 (금) 10:58:02
사진 같은데 영상을 보니 대단한 작업이군요. 그림은 투입한 시간과 비례해서 더 작품성이 높아지나요?
@오소피아
시간과 작업이 비례하는 건 아닙니다.
때론 며칠을 작업했어도 결과가 좋지 않아 찢어 버리곤 합니다.
위 작업은 2시간이 채 안 걸린...

사람이 하는 일이니, 딱히 뭐라 결론짓기가 어렵군요.^^
작가님,
오호,
내 고향 7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

청사과도… 맛나겠네요.
한 박스 보내줘요.
@늘솔 감사합니다.^^

한 박스 수량을 그리려면 한 참 걸릴 듯 합니다.^^
2023-06-30 (금) 11:44:22
아니! 사진을 그리시다니요~!
@라온헤윰 다음엔 더 잘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2023-06-30 (금) 12:34:49
이제 그 시절 손가락 구십구점구퍼센트 도달하신거죠?
아… 고객사의 압박과 마감 압박이 마지막 일퍼센트가 되겠군요 ㅎㅎㅎ
@쪼각조각
그때 그 시절과는 아직...
더 열심히 연습하도록 하겠습니다. ^^
엄청나시네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7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07-02 조회 1,616
23-07-02 조회 1,715
23-07-02 조회 2,340
23-07-01 조회 2,918
23-07-01 조회 2,116
23-07-01 조회 2,190
23-07-01 조회 2,368
23-07-01 조회 1,952
23-07-01 조회 2,025
23-06-30 조회 1,675
23-06-30 조회 1,982
23-06-30 조회 1,976
23-06-30 조회 2,036
23-06-30 조회 2,306
23-06-30 조회 2,186
23-06-30 조회 2,441
23-06-30 조회 2,358
23-06-30 조회 1,993
23-06-30 조회 1,914
23-06-30 조회 1,9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