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사과를 그려봤습니다.

청사과를 그려봤습니다.

 

일반적인 붉은 사과를 그리지 않은건,

그동안 주로 인물을 그리다 보니,

사용중인 잉크에서 적색 계열만 줄어든 것도 있고 해서..ㅋ

 

 

서울은 비가 완전히 그친 모양입니다.

습도가 높으니 오늘, 내일은 찜통이 될 듯 합니다. ㅜ.ㅜ

 

2049711389_1688087392.4201.jpg

 

그럭저럭 또 한 주가 지났고, 6월도 마지막 입니다.

2023년도 벌써 절반이 지났구요.

 

속절없이 시간만 가는 느낌입니다.

 

냑님들 알찬 날들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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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인쇄 광고용 원고를 그리던 시절과 비교하면, 마무리가 많이 거칩니다.^^

사진처럼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없으니...
조금은 편한 마음으로 그리고 있는 것이 취미로 받아들이고 있는 듯 합니다.
포토샾으로 해도 이정도로 못하겠습니다.
볼 때마다 대단하십니다^^
@김철용 감사합니다.^^
점점 실사에 가까워지는 듯 합니다. 사과를 한 입 베어물면 신물이 입안 가득 고일듯 합니다.
@묵공
감사합니다.^^
마무리를 대충 했습니다.
사진 같은데 영상을 보니 대단한 작업이군요. 그림은 투입한 시간과 비례해서 더 작품성이 높아지나요?
@오소피아
시간과 작업이 비례하는 건 아닙니다.
때론 며칠을 작업했어도 결과가 좋지 않아 찢어 버리곤 합니다.
위 작업은 2시간이 채 안 걸린...

사람이 하는 일이니, 딱히 뭐라 결론짓기가 어렵군요.^^
작가님,
오호,
내 고향 7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계절.

청사과도… 맛나겠네요.
한 박스 보내줘요.
@늘솔 감사합니다.^^

한 박스 수량을 그리려면 한 참 걸릴 듯 합니다.^^
아니! 사진을 그리시다니요~!
@라온헤윰 다음엔 더 잘 그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그 시절 손가락 구십구점구퍼센트 도달하신거죠?
아… 고객사의 압박과 마감 압박이 마지막 일퍼센트가 되겠군요 ㅎㅎㅎ
@쪼각조각
그때 그 시절과는 아직...
더 열심히 연습하도록 하겠습니다. ^^
엄청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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