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명의료] 연명의료 결정제도에 대한 또다른 예

얼마전에 연명치료 거부신청에 대한 글을 올렸습니다.

https://sir.kr/cm_free/1662606?page=3

 

그리고, 하단 댓글에 실제사례도 하나 들었습니다.

https://m.hankookilbo.com/News/Read/A2022021809540005248

 

이번에 또다른 실례가 있어 소개합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7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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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새로운 내용이 있으면 계속 소개하겠습니다.^^
기도삽관은 끝입니다. 돌이킬수없고 그냥 심장만 뛰게 만드는거죠...
@크론이 그러지않으려고 연명치료 거부신청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정책이 받혀주지 않는 게 현실이네요...
빠른 법제화를 재촉하는 수 밖에 없네요~~ㅠㅠ
제겐 너무 어려운 결정이네요...
@아이스웨덴™ 그런 것같습니다.
저도연명치료 거부신청만 하면 제 생각대로 흘러갈 줄 알았는데...
아직 헛점이 많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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