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은 물처럼 흘려 보내고

'미움은
물처럼 흘려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며

역성은 
여름 선들 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인생의 시계는 
한 번 밖에 감을 수 없다. 
아무에게도 
이 시계를 
언제 멈추라고 할 
능력은 없다. 
지금이야말로 
당신이 소유한 
유일한 시간이다. 

살고 사랑하고 
힘써 일하라. 
인생은 
어느덧 끝나 버린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믿음은 
갈 자리를 
잃고 말 것이다.”

1941년 12월 7일, 

 

|

댓글 2개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년 전 조회 2,235
2년 전 조회 2,174
2년 전 조회 1,614
2년 전 조회 1,582
2년 전 조회 2,212
2년 전 조회 1,558
2년 전 조회 1,785
2년 전 조회 1,702
2년 전 조회 1,650
2년 전 조회 1,721
2년 전 조회 1,487
2년 전 조회 1,497
2년 전 조회 4,164
2년 전 조회 2,561
2년 전 조회 1,481
2년 전 조회 1,837
2년 전 조회 1,492
2년 전 조회 1,459
2년 전 조회 1,787
2년 전 조회 1,352
2년 전 조회 1,371
2년 전 조회 2,012
2년 전 조회 1,729
2년 전 조회 1,788
2년 전 조회 2,318
2년 전 조회 1,763
2년 전 조회 2,172
2년 전 조회 2,138
2년 전 조회 1,620
2년 전 조회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