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미움은 물처럼 흘려 보내고

· 2023-07-09 (일) 16:00:59 · 1650 · 2

'미움은
물처럼 흘려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며

역성은 
여름 선들 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인생의 시계는 
한 번 밖에 감을 수 없다. 
아무에게도 
이 시계를 
언제 멈추라고 할 
능력은 없다. 
지금이야말로 
당신이 소유한 
유일한 시간이다. 

살고 사랑하고 
힘써 일하라. 
인생은 
어느덧 끝나 버린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믿음은 
갈 자리를 
잃고 말 것이다.”

1941년 12월 7일, 

 

|

댓글 2개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23-07-10 (월) 11:23:31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980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07-10 조회 1,822
23-07-10 조회 1,912
23-07-10 조회 1,654
23-07-10 조회 1,701
23-07-10 조회 5,320
23-07-09 조회 2,754
23-07-09 조회 1,651
23-07-09 조회 2,028
23-07-08 조회 1,680
23-07-08 조회 1,607
23-07-08 조회 1,979
23-07-07 조회 1,525
23-07-07 조회 1,521
23-07-07 조회 2,167
23-07-07 조회 1,911
23-07-07 조회 1,963
23-07-07 조회 2,495
23-07-07 조회 1,969
23-07-07 조회 2,379
23-07-07 조회 2,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