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움은 물처럼 흘려 보내고

'미움은
물처럼 흘려 보내고
은혜는
황금처럼 귀히 간직하며

역성은 
여름 선들 바람이게 하고
칭찬은
징처럼 울리게 하라.'


“인생의 시계는 
한 번 밖에 감을 수 없다. 
아무에게도 
이 시계를 
언제 멈추라고 할 
능력은 없다. 
지금이야말로 
당신이 소유한 
유일한 시간이다. 

살고 사랑하고 
힘써 일하라. 
인생은 
어느덧 끝나 버린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의 믿음은 
갈 자리를 
잃고 말 것이다.”

1941년 12월 7일, 

 

|

댓글 2개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년 전 조회 2,188
2년 전 조회 2,141
2년 전 조회 1,580
2년 전 조회 1,544
2년 전 조회 2,157
2년 전 조회 1,523
2년 전 조회 1,745
2년 전 조회 1,657
2년 전 조회 1,622
2년 전 조회 1,694
2년 전 조회 1,458
2년 전 조회 1,467
2년 전 조회 3,703
2년 전 조회 2,531
2년 전 조회 1,450
2년 전 조회 1,785
2년 전 조회 1,456
2년 전 조회 1,428
2년 전 조회 1,743
2년 전 조회 1,304
2년 전 조회 1,339
2년 전 조회 1,978
2년 전 조회 1,698
2년 전 조회 1,749
2년 전 조회 2,265
2년 전 조회 1,717
2년 전 조회 2,135
2년 전 조회 2,080
2년 전 조회 1,587
2년 전 조회 1,71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