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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이 엄청 좋은사람

바로 저인거 같습니다.

시험도 끝나고 현타가 와서 잘 살았는지 생각하다가 알게됬습니다.

 

저는 아마도 죽을 고비를? 두 번 정도 넘겼더라구요.

 

7살 때 마이쮸 15~30개(막대로 포장되어있는 것)을 먹고 그날 밤에 기적적으로 토를 해서 최장암이나 당요가 오지 않을 수 있었고

또 최근에는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에 가다 반층 정도 떨어져보기도 했습니다.

 

또한 죽을 고비와 별개로 30m 넘게 던졌던 모래 주머니가 bmw 번호판 코앞에(5~10cm) 떨어진 적도 있구요.

 

아마도 전 운이 좋은거 같습니다.

 

재수빨로 부산의 나름 명문중도 들어가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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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앞으로도 좋은 운 많이 생기시길 바랍니다!
운도 능력이죠
능력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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