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년 전
|
조회 1,475
|
|
|
|
2년 전
|
조회 1,444
|
|
|
|
2년 전
|
조회 1,769
|
|
|
|
2년 전
|
조회 1,329
|
|
|
|
2년 전
|
조회 1,358
|
|
|
리자
|
2년 전
|
조회 1,998
|
|
|
|
2년 전
|
조회 1,718
|
|
|
|
2년 전
|
조회 1,773
|
|
|
리자
|
2년 전
|
조회 2,291
|
|
|
|
2년 전
|
조회 1,737
|
|
|
|
2년 전
|
조회 2,155
|
|
|
|
2년 전
|
조회 2,109
|
|
|
|
2년 전
|
조회 1,604
|
|
|
|
2년 전
|
조회 1,733
|
|
|
|
2년 전
|
조회 2,029
|
|
|
|
2년 전
|
조회 2,138
|
|
|
|
2년 전
|
조회 1,841
|
|
|
|
2년 전
|
조회 2,026
|
|
|
리자
|
2년 전
|
조회 2,078
|
|
|
|
2년 전
|
조회 2,415
|
|
|
|
2년 전
|
조회 2,084
|
|
|
|
2년 전
|
조회 1,854
|
|
|
|
2년 전
|
조회 1,922
|
|
|
|
2년 전
|
조회 1,664
|
|
|
|
2년 전
|
조회 1,579
|
|
|
|
2년 전
|
조회 2,006
|
|
|
지운아빠
|
2년 전
|
조회 1,991
|
|
|
리자
|
2년 전
|
조회 1,860
|
|
|
|
2년 전
|
조회 1,687
|
|
|
리자
|
2년 전
|
조회 2,114
|
댓글 12개
근데 참 세상에 이런일이 스럽습니다 대단하십니다. 머지않아 알고리즘이 일내줄거 같아요~
슬픈 느낌... 핵심을 집어 내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눈을 가지셨군요..^^
회색은 그래이색이죠~~
저도 갑자기 떠올랐습니다.
눈속에 파묻힌 들판, 이 정도는…
말이 아닌 글에서는 종종 오해를 하게 되곤 합니다.
내게 감정이 있는지요?
아니면 격하게 친하다고 생각하시는 건지..
친하게 생각하셨다고 해도
닉네임 관련 농담도 그렇고..
(한 번은 웃으며 넘어갈 수 있겠지만.)
작업에 대해 희화화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리 멋진 작품이 연습 삼아, 젤 표현하기 쉬운 주제라는 말에 범접할 수 없는 벽을 느껴 진심으로 존경하는 의미로 쓴 표현입니다.
짐심으로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앞으로 오해의 표현은 삼가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