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그땐 그랬지

예전에는 당연하게 생각하던 것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당연하지 않게 되는 것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변화를 예측한다면 성공 확률이 높아질것이고,

변화에 순응한다면 비슷한 삶을 살게 될것이고,

변화를 읽지 못한다면 토태될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어려운 시기입니다. 

변화를 잘 예측했다고, 나중에 그런 생각이 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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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유명한 일화입니다.

어느 교수님이 퇴직 후에 방송사 출연 요청을 받았습니다.
로비를 들어서는데, 경비분께서...
"아저씨, 어디서 오셨습니까?"
듣고있던 교수님이 호통을 치셨다는겁니다.
"여보시오, 내가 어디서 왔는지는 알 필요없고,
어디 가느냐가 중요하지 않소.
방송 출연요청이 있어 가는중이오."

그렇습니다..옛날 옛날에 묶여 있다보면
절대 안되죠.

어디로 가는지가 중요한거죠.

잘 잡으셨기를 바랍니다.
@해피아이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해피아이 아.. 이렁거 아주조아여~
저는 변화보다 변덕이 심해서 늘 불만족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묵공

조삼모사(朝三暮四)라는 말이 있습니다.
"변덕이 죽 끓듯하다"와 동일하다 보시면 되죠.
그런데 말이죠.
사실 전체에서는 차이가 없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아침에 3개냐 4개냐..저녁에 4개냐 3개냐 관계없이
총량은 7개라는 거죠.

다시 말하면, 어르신께서는 결국..
하는 것은 같다는 말씀입니다.

불만족은 단지...
마음의 생각일 뿐입니다.

-해피아이-
작년 초 까지만 해도, 현금이 가치가 없다고 다들 말했었는데,
요즘은 그 가치가 없는 현금이 없어서 다들 고생하더라구요.
한치앞을 볼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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