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이야기

진짜 절묘하게 안맞네요

아우 짜증 왕짜증

오십자 채워야 하는 것도 힘드네요

아니 무슨 일기 예보가 이렇게 안맞아서야

그냥 내 무릎 허리를 믿고 말지 어휴

ㅋㅋㅋ

넋두리 두리두리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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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아까 계단을 내려가는데 무릎이 너무 아프더라구요.
비가 올거라 아프다는 생각을 전혀 못했네요.
이제 기상청 대신 제 몸을 믿어야겠습니다. ㅠ
@리자 저도 진짜 그런거 미신이라고 안 믿었는데요… 꽤 정확하더라고요 ㅠㅠ
@쪼각조각 다들 젊으시네요. 저는 이미 10년 전 부터 그걸 느끼면서 살았는데ㅠㅠ
장마가 끊이질 않습니다~ 계속 내리네요..
@리오닥터 일기예보 보고 야외 작업이나 물건 하차 잡는데 진짜 하나도 안맞네요 ㅠㅠ 예보가 아니라 중계수준입니다.
@쪼각조각 아! 현장일 하시는군요?
비온다 빨래 걷어라 하던 광고가 생각납니다.
아직 그 정도는 아니어서 그 경지가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없지만, 되도록 늦추고 싶네요.
@늘솔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
장마가 끊이지 않으니 허리가 끊어지네요.
이 절묘한 관계를 실감하는 연령대인가 봐요.
@비타주리 요즘 그 절묘함이 어깨와 쇄골쪽 어딘가로 왔네요 ㅠㅠ
내일 까지 비가 온다 합니다. 저는 컨디션도 별로고 해서 슬그머니 도망나와서 낮잠을 잦네요.
@묵공 오늘 분명 오후 두시부터 비 온다 했거든요.
그래서 간판달고 책걸상 내리고 딱 준비했거든요.
그런데 엳ㄷㅎ도야여ㅗ옫뎌댜어오여ㅑ도돋도ㅗㅇ
@쪼각조각 진정하세요~
숨을 깊게 들이마시구요~~~

후~~~~~~~~ 하고 내 뱉으세요 : )
@예뜨락 씁씁후후 씁씁후후 씁서ㅓ서러어어어어어어어러러러ㅏ료됴죠뎌더어어ㅓㄹ루우ㅏ난너ㅓㅇ ㅠㅠ
@쪼각조각 회사 이름 거는데 비가 왔으니 흥할징조군요.
@묵공 정말 대(大) 흥하실 듯요.
서울은 채 하루를 못 가는군요..
이러면 습도만 높아져 더 더운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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