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KBS에서 TV문학관이라고, 아주 옛날 제작 프로그램을 다시 보여 주고 있는데요,
작은 건 알고 있었지만,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더 작게 느껴짐.
우와... 옛날 집들은 방이 정말 작군요.
세 명 앉으니까 꽉 참. 방에 짐도 없는데, 딱 누울 길이만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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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가운데 민욱님은 지금 봐도 미남..
민욱님의 아내 역은 염복순님...ㅎㅎ
님의 글을 보고 유투브로 봤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KiuBYPGOu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