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침침해서 더 이상 모니터를 쳐다볼 수 없으니
점심 시간이 맞아 주는군요.
벌써 즐점 하셨죠?
저희는 식당이 붐벼서 늦은 점심을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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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진도대파 무슨 햄버거라고 티비에서 선전하길래 먹어 봤더니 제 입맛에는 별로네요.
하루 댓글 0개가 될까봐 한 댓글 남깁니다. ㅎ
비만오면 정신없이 바빠지니 퇴근해도 비몽사몽입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다시 달려볼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