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하루 글 0개가 될까봐 한 글 남깁니다. ㅎ

눈이 침침해서 더 이상 모니터를 쳐다볼 수 없으니 

 

점심 시간이 맞아 주는군요.

 

벌써 즐점 하셨죠?

 

저희는 식당이 붐벼서 늦은 점심을 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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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댓글도 남겨봅니다!
@똥싼너구리 감사합니다. ㅎ
[http://sir.kr/data/editor/2307/55894cd6aca750c7ca2356b378a55b1c_1689654450_5647.jpg]

진도대파 무슨 햄버거라고 티비에서 선전하길래 먹어 봤더니 제 입맛에는 별로네요.
@리자 저도 어제 먹어볼까 고민했다가 아는거 시켰는데 탁월한 선택이었군요!!
@똥싼너구리 세트가 1만원에 육박하네요.
맛좀 하세요
@헿미 감사합니다.
저도~~ 리자님 따라서...
하루 댓글 0개가 될까봐 한 댓글 남깁니다. ㅎ
전번주 폭망했고, 이번주도 글렀네요.
비만오면 정신없이 바빠지니 퇴근해도 비몽사몽입니다.
날씨가 선선해지면 다시 달려볼까 합니다.
저는 맘스 아라비아따치즈버거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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