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분당 서현역 사건 뉴스로 접하고
괜히 아내에게 전화하고 산책가는 아들에게 조심하라 했습니다.
오늘은 대전 고등학교에서 교사가 피습당했네요.
어쩌다 나라가 이리 흉흉해졌는지요.
부디 선생님 의식 회복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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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누구는 애들에게 굿즈 팔 생각에 싱글벙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