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버리에 묻힌 이슈..

 

잼버리 무능, 무책임으로 뉴스가 도배..

그 직전까지는 여기저기 칼부림, 흉기 난동등...

 

1. 양평 거니 고속도로

2. 일본 핵페수 방류,,,

 

중요한 이슈들을 덮기 위해 이런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칼부림등을 이유로 강남에 장갑차를 들이고...

(https://www.news1.kr/articles/?5132014)

 

 

오늘은  1945년 히로시마에 원폭이 투하된 날이기도 합니다.

 

히로시마 원폭의 희생자중에는,

한국이이 무척이나 많았음에도,

일본 넘들은 침묵하며, 자신들만 피해를 본 것 처럼, 코스프레를 하고 있지요.

(침략국이 아닌 피해국인 것 처럼... 애니등을 통해 왜곡 작업을...)

 

8월 중순 미국가서 바이든 그리고 멍청이 굥을 만나고 

바로 방류를 하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아마도 굥이  제일 환영하는 바보짓을 시전하겠지요.

 

 

뉴스 조차 안 나오는 것이... 잼버리에 묻혀 버린 느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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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멍청한 듯 하는 것이, 최고로 교활한 것이 아닐까 싶은...

강남과 분당서현역 등 장갑차....
군사 쿠데타를 보는 듯한 검사들의 장갑차 동원...
@그레이 대통령 경호원의 총기가 보였다고 난리치더니 이제는 장갑차에 소총들고 활보하고있죠.
@jihan?
군사독재 시절엔, 수시로 간첩, 북한 도발로 이슈를 덮었던..
검사 정권이니, 칼부리 사건들이 계속 나와 이슈를 덮는 다는 생각이...
계속해서 사건사고와 윤석열 주변의 비리가 끊이질 않네요. 하루 지나면 윤석열 참사가 또 일어나있고...
@라온헤윰
언론만 제대로 기능을 했다면, 최소한 20년 전에 선진국이 되었을 겁니다.
시원한 대관령으로 피서를 가보세요
아주 시원하다고 하네요.
나라망실 다 당해서.. 몇조씩 퍼붓기만 하면 뭐해요~ 제대로 된게 하나도 없고 그냥 스카웃트 탈퇴하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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