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으로 회전하는 기계들에 대한 두려움이나 쇳물에 대한 공포가 많아 꺼려 지던 일이었는데 최근 이 두 두려움을 이겨내고 보잘것없는 것이지만 무언가를 만들어 냈네요. 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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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이번 주에 시골 내려가 용접기 쓸 일이 있는데
하루 임대하기도 그렇고 구입하기도 그렇고 해서 고민 중입니다.
늘 조심하세요.
그것도 귀찮아 하나씩 사다보니 햄머드릴에 시멘트 교반기까지 있습니다.
이번에는 철근 5토막 붙여야 하는데 철공소에 가서 하려합니다.
마음만 받겠습니다, 공구는 항상 조심해서 다루세요.
날이 많이 덥습니다.
건강 챙겨가며 일하시길..
요즘 막 테스토스테론이 흥건하신 듯 합니다.
저는 소꿉 놀이만 하고 싶고 바비 인형 빗질 해주고만 싶네요
용접은 미경험 영역이라 저도 도전해보고싶네요.
대단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