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바람이

여기 경남의 고온 다습한 바람의 세기가 예사롭지 않게 느껴져 오전에 여기저기 다니면서 치울 것들은 치우고 덮을 것들은 덮고 왔습니다.

다들 태풍 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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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경남은 벌써 바람이 느껴지나 보군요
주차 사고가 있어서 차를 수리하고 몇일 내로 찾기로 했는데
싱숭생숭 하네요

오늘은 세계 고양이의 날이라고 네이버가 말하더군요
묵공님 고양이들은 잘 지내죠 ^^
@예뜨락 냥이들이 말이 많아져서 요즘 고민입니다. 이러다가 사람말을 하겠다 싶을 정도로 잔소리가 많네요.ㅎㅎㅎ
오늘은 출근하는데 약간 시원한, 선선한, 암튼 어제하고 다른 기운이 느껴지더라구요.
@리자 걱정걱정 하다가 보니 태풍이 어느덧 물러갔네요.
현장일은 태풍오면 이리저리 살펴볼 일이 많지요?
제가 아는 사람들중에 늘 뭔가 하는, 하고 있는 사람 중 한 명이십니다. :-)
@쪼각조각 뭔가를 늘 계획하고 하기는 하는데 이게 되고 말고는 하늘의 뜻이더라구요. 연말에는 뭔가를 정말 내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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