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라프

해고 없는 회사

회사를 운영하다보면

실적없는 회사원들이 회사를 꾸준히 다니는걸 보게 됩니다.

오히려 일 잘하는 직원들은 꼬투리를 잡혀 해고당하던지, 

회사에서 비전을 보지못해 사퇴한다든지 빨리 없어지는데

실적없는 직원들이 오히려 회사를 오래 다니는 기현상을 목격하곤 하네요.

 

우리 대학교 다닐때만 봐도 

1년에 등록금 2~5천만원씩 내고서도 성적이 나쁘면

자기가 돈 내고 다니던 대학에서도 퇴학당하든지 학사경고를 받는데, 

회사는 일년에 2~5천만원씩 돈을 받고 다니면서도 실적이 없어도 해고가 안되는데

이런 경쟁없는 구조가 누구를 위한건지 모르겠네요. 

 

사람이란 경쟁이 있어야 발전하고, 개인이 발전해야 조직도 커나갈수 있는 것인데

해고를 못하게 해노으니 발전이 없고, 회사 20년 다녀도 실력이 없어 

사회에서 할일이 없는 대기업 명퇴자들을 볼때마다 가슴이 먹먹합니다.

 

대기업 평균 근속년수가 7년 정도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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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실적이 없는데 꾸준히 붙어있는것도 능력이네요..
능력을 발휘해서 격하게 일은하기 싫고 가족은 부양해야겠고... 안타깝습니다.
요즘 저는 개인적으로 나이들어서 수입이 작지만 꾸준하게 나오는 것을 생각하는데요. 제가 직접 쇼핑몰을 운영해 볼까 합니다.
경쟁과 해고는 별개 문제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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