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의 3요..
요즘 MZ세대라고 하는데...
이걸 Z세대는 싫어한다네요.
왜냐하면, M세대와 20년 차이나는데
왜 같이 취급하느냐..
이런 논리입니다.
그래서 따로 불러달라..
이게 젠지(Gen Z) 입니다.
그런데 요새, 이 MZ세대에 확산되고 있는
문화가 하나 있는데..
그게 3요 라는군요.
뭔 일을 하라하면
1. 이걸요?
2. 제가요?
3. 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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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그래서 기준이 무엇인가 봤더니 1995년 이후 출생자를 Z세대라고 하더라고요.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가 Z세대라고 하는데 Z세대 이전 세대는 디지털 이주민, 디지털 유목민 등
어디까지나 디지털에 얼마나 익숙한가가 세대 성향을 나누는 척도가 되는 것 같아요...
세대 평균을 잡다보니, 개인차에 따라 거부감도 있는 것 같은데 나이 차이를 가지고 따로 불러달라는 아닌 것 같아요...
딱히 정답은 없는 것 같네요...
생각의 차이는 존재하는 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물며 같은 나이, 같은 학교를 나온 친한 친구와도 생각이 다른 경우도 흔합니다.
그런데 왜 세대를 구분하려 할까요?
세대를 구분하는 기준도 애매하기만 합니다.
MZ 세대의 시작이라는 80년생과
그 윗 세대라 불리는 79년생은 생각이 완전 다르답니까?
아니면 신체적으로 다릅니까?
MZ 라는 말도 한국에서만 사용한다고 합니다.
세대 구분은 없어져야 할 풍조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그 구분 능력을 십분 활용해
친일파와 뉴라이트 세력을 구분했으면 합니다.
언제 한번 어르신과 막걸리 한잔 하고 싶네요.
@묵공 묵공 어르신은 술을 못드시니..
참 아쉽네요.
어르신!! 저도 술을 못합니다.
소주 한 잔이면 빨개지고, 두 잔이면 누워야 합니다.
맥주도 500ml를 해결 못합니다.
어허허헝....
[http://sir.kr/data/editor/2309/a984de6fef59812f506172afd9ebaf1c_1693741532_2253.png]
ㅎㅎㅎ
이 말을요?
쪼각님이요?
왜요?
또 이걸 모르면 무슨수슨 세대라 이름 짓지 않을까…
친구 아니면 적이라는 논리는 영원불변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