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의 끝자락에서..



더위가 한풀 꺾였습니다. 지난 주 산책갔을때는 물놀이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오늘은 많이 줄었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아내와 영화관에 다녀왔습니다. 아래 글에 작성한 이벤트로 영화표 1장을 받았고
나머지 한장을 회사 복지포인트로 관람했습니다.
2명이 8,500원에 본 셈입닙니다.
분위기 낸다고 팝콘세트 샀는데 13,000원으로 영화 관람료보다 더 비싸니 배보다 배꼽이 크다는 표현을 이럴때 사용하나 봅니다.
물과 불이 사랑을 하는 디즈니와 픽사에서 나온 만화영화를 보았는데 꾀나 감동적이였습니다. 여운이 있어 유튜브를 보니
한국계 감독이라 K 감성도 많이 묻어있었던것 같습니다. 특히 자식이 부모를 떠나 큰절을 하는 부분을 볼 때 감동이였습니다.
9월이 시작되었습니다. 올해 하시고자 했던 일 끝까지 포기 하지 않고 잘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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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추석.. 무섭습니다, .ㅠ
성격이 빨라서 벌써 단풍진 나무들도 있더라고요
[http://sir.kr/data/editor/2309/a984de6fef59812f506172afd9ebaf1c_1693741580_0243.jpg]
멋지십니다. 작년 초에 존자암? 제주도 다녀온 기억이 있습니다.
저도 어떤영화인지 찾아보고 봐야 겠습니다.
엘리멘탈이라는 영화입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발만 담그고 왔어요 ^^
완전 재미있었어요
감상후에 유튜브를 좀 더 찾아보았는데 한국에서 미국 이민한 스토리가 녹여있었다고 하니 더 좋았습니다.
과찬이십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