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뿌연 하늘...

 
출근길이..꼭 퇴근길 같았습니다.
뿌연하늘과...
가늘게 내리는 빗물...
지금도 가까이 있는 인왕산과 삼각산이 거의 안보이는 군요 ㅠ.ㅠ
오늘은 아마도 이렇게 하루가 지나가지 않을까...
 
마음속으로 귀한사람 만나서
따뜻한 차한잔 나누며 세상사는 이런저런 이야기
해보고 싶은...
조금은 싱숭생숭한 날입니다.
 
그래도 하루를 힘차게 살아야겠죠 ^^
 
 
 
 
모두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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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는 북한산이 지척인데,
거의 한달동안이나 못보고 있습니다....날마다 뿌연 모습뿐 ~~~

좋은 하루 되세요..
새벽에 비 오던데요.
참 좋아요 고저늑한 시골의 원두막에 있어면 참 좋겠어요 구제 라디오와 함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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