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아침 복비만 가득하소서!

한 잔 술을 걸친터라,
아침이 약간 힘겹습니다.
 
 
비 오는 날,
 
마셨던 覆盆子가 福分者되어,

복비(福雨)가 내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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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봄비인가 봅니다. ㅋ
올겨울은 잠자느라 눈 한번 못봤는데....ㅜㅜ
벌써 봄비...ㅜ,.ㅡ
복비 하시니까 ... 갑자기 부동산중개업소생각이 나더군요....ㅎㅎㅎ

복비(福雨)가 주룩주룩 내렸으면 좋겠어요...

좋은 하루 되세요..
봄비.. 이곳 시드니는 비오면 무서워 집니다 ㅡ.,ㅡ;;

어린 아이들은 狂奔 (광분) 하고, 그치치 않는 사이렌 소리들 ㅡ.,ㅡ;;;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ㅠㅠ 이제 점점 추어 질꺼라는 소리에 두둥!! 무섭습니다~ ㅋㅋ

그데요.. 나스카님께서 覆盆子 말씀을 하시니까요 ㅡ.,ㅡ;;

술생각이 ㅠㅠ 하지만.. 술먹기엔 너무 무서운 그대들 ㅠㅠ

이슬이 한병에 18불.. 지금 환율이 750원정도 잡으면 ㅠㅠ 13,500원이군요 ㅡ.,ㅡ
많이 비싸군요.

하긴 우리나라에서 양주 사먹는거랑 비슷하겟죠?

관세랑 주류세 같은 것이 붙어서.......
행복한 날 건강한 날 되세요......^^
복비만~
복부비만 가득하소서~ =3=3=3
ㅋㅋㅋ
나스카님.
연휴때 포항에서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목포에서 뵙겠습니다.


첫 명절이라...
웃어른들께 인사 다녀야 합니다.
연휴 끝나고 며칠 더 있을겁니다... 감사합니다. -_-a
오히려 포항보다는 서울이 가깝습니다.

그나저나... 원체 발이 땅에서 떨어지는 게 힘들어서...
안만나면 되잖아요 ㅜ.ㅡ
부리 떼고...
꿈에서 만나요~*^^*
어두워서 아침인지도 모르고 푹~~ 자버렸습니다. 일어나니 오후?!
비도 오고~ 아잉~ 봄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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