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움직여야 할 때인가 봐요

· 1년 전 · 1899 · 2

구멍난 그물은 다 고치고 더 나아가

피래미도 도망가기 어렵게 촘촘하게 짰는데 ㅋ 

고기들이 어디서 놀고 있는지가 관건이네,

 

이 바닥은 아닌거 같고 2-3년내에 쓰나미가 밀려올거 같은데

여기서 얼쩡거리다는

이 바닥에서 그동안 고기를 잡아먹은 거도 아니고

얼레덜레 피볼거 같고,ㅜㅜ,

 

요즘은 어디든 고기잡기가 쉽지 않아서,,,

당장 만선은 거의 기대하기 어렵고

하다못해 피래미라도 잡던지

피래미를 키워서 잡던지

무슨 수던 내야겠어요

 

뚝딱 해치울 수 있다면 최곤데...

..

..

요즘 사람들은 질질끌고

잡자리한거 시키고 그러면 짜증내니까

그래서 잔소리같은거도 자주하면 버럭 화를 내는거지

그러니까 뚝딱 해치우는 

뚝딱보드~!!

좋아할 수 밖에 없는거지

니가 다 뜯어고쳐서 쓰라면

힘도 들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짜증나고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고생해서 만들었는데

그냥 너 맘에 드는대로 골라서 써라 하면

어머머~하면서 

표정부터 달라지면서 좋아할 수 밖에 없지 ㅋ

게다가 어떻게 고치나요? ㅜㅜ가

아니라 필요할거 미리알고 고쳐논걸 알아서 던져주면 

안좋아 할래야 안좋아할 수가 없지

 

와 뻔한 이런거는 내가 말하기 전에 누군가 이미 말해서

고쳐놨어야 하는건데 나한테까지 돌아오면 그게 젤 짜증나던데 ㅋ

얼마나 생각이 없으면 이딴게 나한테까지

돌아와서 내가 말을 해야 하나하고ㅜㅜ

 

우리 직원이 나보다 잘고치는데

이용자가 고칠게 뭐가 있겠어,

고친다해봐야 1-3%겠지 ㅋ 

 

우리직원이 빠다냄새가 나던데..

한국말을 어찌나 잘하던지

어휘, 표현력하며 내가 다 놀랄정도네 ㅋㅋ

나도 어디가서 밀릴 넘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넘아 보면 후달림 

 

|

댓글 2개

다른 사람의 일에 관심 잘 안갖는 편인데 궁금하긴 하네요.

컨셉이신가요?

'나도 어디가서 밀릴 넘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여기 저기서 밀리고 밀려서 이렇게 되신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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