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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40주 넘게 휴가.주말을 와이프 일정(여행, 외식, 쇼핑)에 맞추고 살다가 오늘 혼자 인데 이거 너무 행복하네요. 

 

사실 이렇게 누워 빈둥 거리며 사는 게 제 꿈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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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좋습니다. 어르신...

그러셔야죠.

쉬셔야합니다.

 

장수하셔야합니다.

@해피아이 딱! 해피아이님 보다 하루만 더 살았으면 합니다. (돌아가실 때 약올릴거임.)

ㅎㅎㅎ 작년 8월 이후 처음으로 주말에 나가지 않았습니다. :-) 바이오 리듬이 동기화 되어 있는게 아닌지요?

@쪼각조각 우리 언제 한번 유전자 검사한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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