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님

저는 미국에서 일하고 있는데요.

모두들 안녕하십니까

 

저는 솔직히 asp.net에 웹페이지를 만들면서 부터 IT에 입문했어요.

물론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긴 했지요.

그러다 어찌어찌 세월이 흘러

미국에서 개발자로 일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영어도 잘하고 아주 개발의 실력이 뛰어나지도 않아요.

그냥 운? 이라고 하기엔 노력을 꾀하기도 했고

프레임을 바꿔서 살아보고자 미국에 온것이기도 하고요.

 

오랜만에 홈페이지를 만들일이 있어 어찌 여기에 다시왔는데

정말 용어, 단어들이 낯선게 너무 많네요.

여기에 도움을 받아 2일만에 사이트를 뚝딱 만들수 있었지만

 

나는 과연 개발자인가?

내가 IT를 하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을까

한국에서 실력좋은 분들이 이렇게 많은데

AI시대에 난 뭘 준비하고 공부하고 생각해야할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도서관에 나서 곰곰히 생각해보며 한글자 적어놓습니다.

모두 좋은 주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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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개발자가 별건가요. 

여기 기웃 거리고 그냥 만들면 되죠...^^;;

홧팅요! 

공감 가는 글이예요.

현재, 존재, 그리고 미래.... 참 고민이 되는 시기입니다.

요즘도 개발에 땀나듯 만들긴 해요 ㅎㅎㅎ

요넘도 배워야 하고 저넘도 배워야 하고 개발자란 직업이

배움과 뗄수가 없으니 너무 낙담하진 마세요 앞으로도 배울건

많이 있을테니까요 ^^

뭘하시든 외국에서 먹고사는 것 대단하신 것입니다.

@스카이라이퍼 그 머시냐..한국인의 근성? 그냥 끈질김? 하하하 이런걸까요?^^;;;

2틀 만에 뚝딱이시라면 대단하시네요.

전 이미지 꾸밀 자신이 없어서 못만드는데.....ㅎㅎㅎ

@사시미리 요즘 포토샵은 좋아서 기본 이미지에 명령어만 잘 내려주면 자기가 알아서 만들어줘요 youtube 동영상 한번 찾아보시면 금방 제 얘기가 뭔지 아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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