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화장실 비중도 상당합니다.

오래전에 사업초기에 변변한 사무실이 없어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는데 

제대로 된 화장실을 갖춘 사무실을 찾기 어렵더라구요.

 

심지어 오피스텔에 화장실이 안에 있었는데 

판자가 너무 얇아서 안에서 조금만 움직여도 부스럭거리는 소리가 다 나는거에요.

 

술먹은 다음날 ㅅ사라도 하게 되면 이것 처럼 곤욕스러운 일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생각했죠.

무조건 화장실이 사무실 밖에 있어야 하고, 깨끗해야 한다. 라고 말이죠.

 

그런면에서 봤을때 지금 사무실은 화장실이 정말 괜찮습니다.

한층에 남녀 각각 두개씩의 화장실이 있으니까요. ㅎ

 

|

댓글 7개

오랜 세월 리자님을 관찰한 사람으로써 진단을 내려보는데 리자님은 장이 좋지 않으십니다.

 

맞으먼 1번 

틀리면 1번

1

@Gothrock 

 

제가..

묵공어르신을 좋아하지 읺습니디만..

이거에는   1....

@해피아이 인간은 두 종류가 있답니다. 술을 먹은 다음날 아침 설사를 하는 자와 오바이트를 하는 자.

@Gothrock 다음날 오바이트를요? 마실때 하는거 아닌가요? ㅎㅎ

@리자 저는 마실때 옵트 일어나서 설사+옵트 이렇게 해서 술을 기피합니다.ㅠㅠ

특히 다리에 힘이 없어져 마치 뱀이 된 그런 느낌이 싫어요!

이건 뭐 어디에나 해당 될 이야기군요 :-)

소리도 소리지만,

양성 화장실이 공용인 거 정말 끔찍하게 싫어요. ㅠ.ㅠ

청소 아줌마 아무 때나 마구 들어오는 것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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